서울 36.9℃ 올해 최고 더위 기록...노원구 39.2℃

서울 36.9℃ 올해 최고 더위 기록...노원구 39.2℃

2026.08.05. 오후 5:2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 서울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같은 36.9도까지 오르며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 39.2도, 구로구 38.9도, 동대문구가 38.7도까지 오르는 등 서울시 10개 구에서 38도를 넘는 극한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맑은 날씨에 강한 햇볕이 더해진 데다 산맥을 넘은 뜨거운 바람이 기온을 크게 끌어올렸다며 서울은 당분간 사람 체온을 웃도는 강한 폭염이 계속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서울 낮 기온이 39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