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7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전국이 푹푹 찌겠습니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 25.9도로, 일주일 이상 열대야가 지속하고 있고 한낮에는 34도까지 올라 더위가 무척 심하겠는데요.
특히 경남 양산 지역은 어제 기상 관측 이래 처음으로 이틀 연속 40도를 웃돌았는데 오늘도 최고 기온이 40도로 예보돼 또다시 기록적인 더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오늘도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지만,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고요.
강한 일사가 기온을 크게 끌어올리겠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부산과 양산, 김해와 창원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인데요.
지난 밤사이에도 열대야나 초열대야 수준의 더위가 나타난 가운데, 한낮에는 서울 34도, 강릉 37도, 부산은 39도까지 크게 치솟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이 없어서,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특히 다음 주에는 서울도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등 극한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 이상의 돌풍이 불겠습니다.
날아갈 수 있는 물건은 단단히 고정하는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한경희
디자인 : 김보나
YTN 윤수빈 (su753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서울 아침 기온 25.9도로, 일주일 이상 열대야가 지속하고 있고 한낮에는 34도까지 올라 더위가 무척 심하겠는데요.
특히 경남 양산 지역은 어제 기상 관측 이래 처음으로 이틀 연속 40도를 웃돌았는데 오늘도 최고 기온이 40도로 예보돼 또다시 기록적인 더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오늘도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지만,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고요.
강한 일사가 기온을 크게 끌어올리겠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부산과 양산, 김해와 창원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인데요.
지난 밤사이에도 열대야나 초열대야 수준의 더위가 나타난 가운데, 한낮에는 서울 34도, 강릉 37도, 부산은 39도까지 크게 치솟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이 없어서,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특히 다음 주에는 서울도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등 극한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 이상의 돌풍이 불겠습니다.
날아갈 수 있는 물건은 단단히 고정하는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한경희
디자인 : 김보나
YTN 윤수빈 (su753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