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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찜통 같은 더위가 기승입니다.
기온과 습도가 높게 치솟으며 잠시만 바깥에 서 있어도 온 몸이 뜨거워집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31.7도까지 올라 있고요.
한낮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또, 극단적인 폭염이 나타나고 있는 양산은 벌써 38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강원 일부 산간을 제외하고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특히 경남 지역 5곳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경남 창녕과 의령, 양산에 이어 김해와 밀양에도 중대경보가 내려졌고요.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으로도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잇따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온은 서울 34도, 강릉 36도, 대구 37도, 의령은 39도까지 더 치솟겠고요.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서, 체감하는 더위가 무척 심하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하늘이 지속하겠지만,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폭염의 기세가 맹위를 떨치면서, 온열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낮 시간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수분 섭취를 수시로 하는 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oob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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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온과 습도가 높게 치솟으며 잠시만 바깥에 서 있어도 온 몸이 뜨거워집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31.7도까지 올라 있고요.
한낮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또, 극단적인 폭염이 나타나고 있는 양산은 벌써 38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강원 일부 산간을 제외하고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특히 경남 지역 5곳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경남 창녕과 의령, 양산에 이어 김해와 밀양에도 중대경보가 내려졌고요.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으로도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잇따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온은 서울 34도, 강릉 36도, 대구 37도, 의령은 39도까지 더 치솟겠고요.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서, 체감하는 더위가 무척 심하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하늘이 지속하겠지만,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폭염의 기세가 맹위를 떨치면서, 온열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낮 시간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수분 섭취를 수시로 하는 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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