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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함께 꽃샘추위가 스쳤던 지난주와 달리, 이번 주는 계절이 한 달가량 앞서간 듯한 고온 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강한 햇볕이 더해지면서 전국 곳곳의 낮 기온이 25도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울 기준으로는 초여름인 5월 하순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오늘 한낮에 대구는 24도, 서울과 광주는 25도, 대전은 26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다만, 아침·저녁에는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여전히 쌀쌀해 큰 일교차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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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침·저녁에는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여전히 쌀쌀해 큰 일교차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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