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어제보다 따뜻...황사 영향 수도권·세종·충남 '나쁨'

[날씨] 어제보다 따뜻...황사 영향 수도권·세종·충남 '나쁨'

2026.04.11. 오전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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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낮엔 완연한 봄을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8.3도로 쌀쌀하지만,낮에는 1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따뜻하겠는데요.

내일은 낮에 22도까지 오릅니다.

그만큼 일교차가 15도 이상 극심하게벌어진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황사 가능성도 있습니다.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넘어오면서오후부터 수도권, 세종, 충남에 공기가 탁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까지 강원도는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서해안은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현재 기온 춘천 9도, 대구는 9.9도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 서울 17도, 청주 18도, 대구와 창원은 22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낮엔 따뜻하고 아침엔 쌀쌀하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잃지 않도록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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