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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그쳤지만, 여전히 하늘빛이 잔뜩 흐립니다.
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했는데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크게 치솟는 시간이지만, 현재 서울 기온은 10도 안팎에 머무르며 평년 수준을 7도가량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퇴근길 무렵에는 기온이 다시 한자릿수까지 떨어지며 쌀쌀해지니까요.
따뜻한 외투로 체온조절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흐렸던 오늘과 달리 주말인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공기도 깨끗해서 야외활동하기 좋겠는데요.
다만 큰 일교차는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광주와 대구는 8도로 쌀쌀하게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 17도, 전주 19도, 부산은 20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습니다.
당분간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휴일 밤 전남 남부와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는 남부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요즘 기온이 롤러코스터를 타듯 무척 들쑥날쑥합니다.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니까요.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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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했는데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크게 치솟는 시간이지만, 현재 서울 기온은 10도 안팎에 머무르며 평년 수준을 7도가량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퇴근길 무렵에는 기온이 다시 한자릿수까지 떨어지며 쌀쌀해지니까요.
따뜻한 외투로 체온조절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흐렸던 오늘과 달리 주말인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공기도 깨끗해서 야외활동하기 좋겠는데요.
다만 큰 일교차는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7도, 광주와 대구는 8도로 쌀쌀하게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 17도, 전주 19도, 부산은 20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습니다.
당분간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휴일 밤 전남 남부와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는 남부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요즘 기온이 롤러코스터를 타듯 무척 들쑥날쑥합니다.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니까요.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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