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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오늘,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은 충청과 호남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고요, 서울에도 비가 시작된 곳이 있습니다.
낮이면 대부분 그치겠지만, 곳에 따라 돌풍과 벼락, 싸락 우박을 동반해 요란하게 내릴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또 비구름 뒤로는 그제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겠습니다.
일 평균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상되지만, 수도권과 영동, 그리고 충청 지역은 오후에,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밤에 대기 질이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곳곳에 비가 내리긴 하지만, 크게 쌀쌀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서울 10.3도, 대구 9.8도 등 어제보다 조금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낮에는 예년 기온을 다소 밑돌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15도, 대구 16도가 예상됩니다.
특히,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는 반짝 꽃샘추위가 나타나겠고, 이후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는 또다시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번 주, 잦은 비 소식에 기온 변화도 무척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서영미
디자인 : 김현진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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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금은 충청과 호남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고요, 서울에도 비가 시작된 곳이 있습니다.
낮이면 대부분 그치겠지만, 곳에 따라 돌풍과 벼락, 싸락 우박을 동반해 요란하게 내릴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또 비구름 뒤로는 그제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겠습니다.
일 평균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상되지만, 수도권과 영동, 그리고 충청 지역은 오후에,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밤에 대기 질이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곳곳에 비가 내리긴 하지만, 크게 쌀쌀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서울 10.3도, 대구 9.8도 등 어제보다 조금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낮에는 예년 기온을 다소 밑돌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15도, 대구 16도가 예상됩니다.
특히,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는 반짝 꽃샘추위가 나타나겠고, 이후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는 또다시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번 주, 잦은 비 소식에 기온 변화도 무척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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