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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상 아직 겨울이지만, 봄기운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3.4도로 아침에도 추위가 덜하고요, 한낮에는 14도까지 올라 초봄처럼 온화하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라 예년보다 포근하겠지만,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옷차림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오전부터 하늘은 차츰 흐려지겠고, 제주도는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다만, 서울 등 중북부는 건조특보가 남아 있는 가운데 내륙 지역의 건조함이 계속돼서, 화재 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대부분 영상권입니다.
서울 3.4도. 광주 3.3도, 대구는 6.6도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와 부산 모두 14도까지 올라 계절의 시계를 한 달 가량 앞서겠습니다.
주 후반에도 대체로 온화하겠지만, 오늘 밤 영동을 시작으로, 내일은 충청 이남에도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현재 호남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 있습니다.
특히 전남 구례와 함평은 가시거리가 100m 미만으로 바짝 좁혀져 있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송보현
디자인 : 김현진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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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재 서울 기온 3.4도로 아침에도 추위가 덜하고요, 한낮에는 14도까지 올라 초봄처럼 온화하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라 예년보다 포근하겠지만,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옷차림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오전부터 하늘은 차츰 흐려지겠고, 제주도는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다만, 서울 등 중북부는 건조특보가 남아 있는 가운데 내륙 지역의 건조함이 계속돼서, 화재 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대부분 영상권입니다.
서울 3.4도. 광주 3.3도, 대구는 6.6도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와 부산 모두 14도까지 올라 계절의 시계를 한 달 가량 앞서겠습니다.
주 후반에도 대체로 온화하겠지만, 오늘 밤 영동을 시작으로, 내일은 충청 이남에도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현재 호남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 있습니다.
특히 전남 구례와 함평은 가시거리가 100m 미만으로 바짝 좁혀져 있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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