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11월 마지막 날...가을도 마지막

[날씨] 11월 마지막 날...가을도 마지막

2025.11.30. 오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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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가을도 발맞춰 끝자락에 서 있는데요, 날이 온화해서, 마지막 늦가을을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오늘 서울 한낮 기온은 16도까지 오르겠고요, 어제보다, 예년보다 7-8도가량 높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광주 19도, 부산 20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1에서 8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따뜻한 바람을 타고 점차 스모그가 유입되겠습니다.

서울 등 중서부는 종일 공기가 답답하겠고요, 강원과 충남도 오후와 밤 한때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보이겠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동해안을 따라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바람까지 불어 화재 위험이 높으니까요, 바깥에서는 더욱 불조심 하셔야겠습니다.

12월로 접어드는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주 중반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곤두박질하겠고요,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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