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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오늘보다 더 포근...대기도 더욱 메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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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봄기운이 더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선 아침에도 서울 기온이 5도로 오늘보다 쌀쌀함이 덜하겠고,

낮 기온은 20도까지 오르는 등 4월하순처럼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또 하늘 자체는 대체로 맑겠지만, 수도권과 영서 지방은 오전까지,

충청과 전북을 중심으로는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서해안에는 오전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대기도 더욱 메마릅니다.

중부에 이어 일부 남부지역으로도 건조주의보가 확대된 만큼

불씨 관리 더욱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조한 날씨에 가습기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가습기는 바닥에서 1m 이상 높은 곳에 두어야

방 전체 습도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고요.

코에서는 2m 이상 거리를 두어야 코를 자극하지 않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사용할 때는 3시간 이내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날씨 포커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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