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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오늘 곳곳에 봄비가 내려도 날은 따뜻했습니다.
갈수록 봄기운이 짙어지면서 평소 닫혀 있던 궁궐의 문도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경복궁에서 촬영된 사진인데요.
산뜻한 봄꽃 뒤로 경회루가 보입니다.
경회루는 국가행사에 사용되던 누각 목조건축물로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돼 있는데요.
오늘부터 특별 개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2층에 한복을 입은 시민의 모습이 보이는 건데요.
앞으로 덕수궁 등에서도 봄맞이 특별 개방 행사가 있으니까요.
고요한 고궁을 방문해 역사와 계절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맑고 따뜻해서 바깥활동 하기 더 좋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18도, 대구 20도, 부산은 19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매우 큽니다.
겉옷은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밤사이 강원도와 충청도, 호남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면서 내일 출근길에는 시야가 답답한 곳이 많겠습니다.
또 서쪽 지역은 오후부터 초미세먼지 농도도 '나쁨'수준으로 오르겠습니다.
호흡기 약한 분들은 마스크도 챙기셔야겠습니다.
주 후반에도 날은 계속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금요일 늦은 오후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밤사이 점차 전국으로 확대돼,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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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곳곳에 봄비가 내려도 날은 따뜻했습니다.
갈수록 봄기운이 짙어지면서 평소 닫혀 있던 궁궐의 문도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경복궁에서 촬영된 사진인데요.
산뜻한 봄꽃 뒤로 경회루가 보입니다.
경회루는 국가행사에 사용되던 누각 목조건축물로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돼 있는데요.
오늘부터 특별 개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2층에 한복을 입은 시민의 모습이 보이는 건데요.
앞으로 덕수궁 등에서도 봄맞이 특별 개방 행사가 있으니까요.
고요한 고궁을 방문해 역사와 계절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맑고 따뜻해서 바깥활동 하기 더 좋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18도, 대구 20도, 부산은 19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매우 큽니다.
겉옷은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밤사이 강원도와 충청도, 호남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면서 내일 출근길에는 시야가 답답한 곳이 많겠습니다.
또 서쪽 지역은 오후부터 초미세먼지 농도도 '나쁨'수준으로 오르겠습니다.
호흡기 약한 분들은 마스크도 챙기셔야겠습니다.
주 후반에도 날은 계속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금요일 늦은 오후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밤사이 점차 전국으로 확대돼,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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