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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물을 기다리는, 간절한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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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국에 내린 비는 5.8mm로 예년(102.1mm)보다 96.3mm나 적었습니다.

기상청 가뭄예보에 따르면 현재 전국이 '보통 가뭄'으로 주의단계에 있고 충청과 영남 지방 곳곳은 '심한 가뭄'으로 역대 최악의 가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 주 중에는 단비가 내려 큰 고비는 넘길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국적으로 시원한 비가 내려 메마른 대지와 농민들의 애타는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기를 기대합니다.




YTN 이현오 (leeho29@ytn.co.kr)
YTN 강보경 (kangbk5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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