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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강수량 평년의 6%...경북 가뭄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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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강수량 평년의 6%...경북 가뭄 극심
이른 무더위로 전국에 가뭄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전국의 누적 강수량은 168mm로, 평년의 49.5%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지난달만 놓고 보면, 전국 강수량은 5.8mm를 기록해 평년의 6%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가운데는 경북 지역이 최근 6개월간 126mm, 평년의 42.9%로 가뭄이 가장 극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은 경상 지역을 중심으로 '기상 가뭄'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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