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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등 화재 위험이 커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전국이 맑은 날씨 속에 낮 동안 서울 19도, 대구는 23도까지 오르는 등 4월 하순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울 내륙 곳곳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날 위험도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기상청과 산림 당국은 당분간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며 산림 주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 피우는 도구를 가져가지 말고, 불씨 관리를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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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과 산림 당국은 당분간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며 산림 주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 피우는 도구를 가져가지 말고, 불씨 관리를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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