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날씨] 내일도 찜통, 서울 36℃...태풍 '네파탁', 일본으로

실시간 주요뉴스

기상센터

[날씨] 내일도 찜통, 서울 36℃...태풍 '네파탁', 일본으로

2021년 07월 25일 22시 33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내일도 서울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청은 밤낮으로 열기가 축적되는 데다 낮 동안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내일도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며 온열 질환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 36도를 비롯해 대전과 전주 34도, 대구 33도 등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무척 덥겠습니다.

반면 일본으로 북상 중인 8호 태풍 '네파탁'은 화요일 오후 늦게나 밤사이 일본 도쿄 인근에 상륙한 뒤 열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태풍의 직접 영향은 없겠지만 내일과 모레, 남해 먼바다를 중심으로 파도가 다소 높게 일 것으로 보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