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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활동을 펼쳐온 만화가 허영만 씨가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서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주식회사 허영만은 최근 허 씨에게 건강상 문제가 생겼다며, 의료진 권고에 따라 병원에 입원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제작진과 협의를 통해 시즌 1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7년 동안 함께한 제작진과 출연진, 시청자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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