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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열띤 무대를 펼쳤습니다.
미국 뉴욕 현지시각으로 지난 6일 이번 축제의 2일 차 헤드라이너로 나선 스트레이 키즈는 관객들의 환호 속에 '세리머니' 등 대표곡들을 열창했습니다.
다음 날 헤드라이너였던 제니는 축제에서 미발표 신곡을 깜짝 공개하면서 한 시간에 걸쳐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여름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축제로, 그룹 캣츠아이 역시 첫날 무대에 올랐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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