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취재진을 향한 폭력이 발생하는 데 대해 공개적으로 규탄했습니다.
두 단체는 오늘(8일) 공동 성명을 내고, 시위 현장을 기록하던 취재진들이 일부 과격 시위대에 의해 폭행을 당하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욕설로 짓밟혔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언론의 눈과 입을 가로막는 폭력은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 범죄라며, 시위 참가자들이 민주 시민으로서 이성적인 소통의 장으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국기자협회 역시 성명을 내고 앞서 JTBC 취재진이 감금과 폭행을 당한 데 이어 기자의 신상정보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폭력 행위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두 단체는 오늘(8일) 공동 성명을 내고, 시위 현장을 기록하던 취재진들이 일부 과격 시위대에 의해 폭행을 당하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욕설로 짓밟혔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언론의 눈과 입을 가로막는 폭력은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 범죄라며, 시위 참가자들이 민주 시민으로서 이성적인 소통의 장으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국기자협회 역시 성명을 내고 앞서 JTBC 취재진이 감금과 폭행을 당한 데 이어 기자의 신상정보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폭력 행위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