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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이 프랑스음반협회에서 음반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습니다.
협회는 실물 음반 판매량과 다운로드, 스트리밍을 합산해 10만 장 넘는 판매고를 달성한 앨범에 대해 해당 인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BTS는 단체 음반 기준으로 네 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받게 됐습니다.
지난주 미국 탬파에서 북미 투어에 돌입한 BTS는 다음 달 2일부터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에서 '아리랑' 월드투어를 이어갑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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