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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왕실의 무용 전통을 계승하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LAC)가 다음 달 한국에서 초연됩니다.
다음 달 16∼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가 차이콥스키의 고전을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프랑스어로 '호수'를 뜻하는 'LAC'을 제목으로 한 이 작품은 전형적인 동화적 서사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의 심리와 본능적 갈등을 다룬 심리 드라마로 변주된 것이 특징입니다.
공연을 위해 발레단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모나코 카롤린 공주가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 예술감독과 함께 방한합니다.
한국인 수석무용수 안재용이 오를 예정인데, 전체 투어 일정은 다음 달 13일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공연으로 시작해 16~17일 서울 예술의전당을 거쳐 20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마무리됩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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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위해 발레단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모나코 카롤린 공주가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 예술감독과 함께 방한합니다.
한국인 수석무용수 안재용이 오를 예정인데, 전체 투어 일정은 다음 달 13일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공연으로 시작해 16~17일 서울 예술의전당을 거쳐 20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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