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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살목지'는 지난 17일부터 어제(19일)까지 47만 명을 끌어모으며 누적 146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같은 기간 17만 명을 더해 어제까지 누적 관객 229만 명을 모았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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