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보기

사진출처 : 국립극장
AD
전통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음악축제인 여우락 페스티벌이 오는 7월 시작합니다.
국립극장은 7월 3∼25일 하늘극장과 달오름극장에서 '2026 여우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의 줄임말인 여우락은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창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축제입니다.
2010년 시작된 이래 누적 관객 8만8천 명을 모으며 국립극장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히트곡 '슈퍼스타'로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 예술감독을, 소리꾼 유태평양이 음악감독을 각각 맡습니다.
개막작과 폐막작을 포함해 모두 12개 공연이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가수 강산에와 선우정아를 비롯해 댄서 립제이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립극장은 7월 3∼25일 하늘극장과 달오름극장에서 '2026 여우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의 줄임말인 여우락은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창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축제입니다.
2010년 시작된 이래 누적 관객 8만8천 명을 모으며 국립극장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히트곡 '슈퍼스타'로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 예술감독을, 소리꾼 유태평양이 음악감독을 각각 맡습니다.
개막작과 폐막작을 포함해 모두 12개 공연이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가수 강산에와 선우정아를 비롯해 댄서 립제이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