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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새 앨범 '아리랑'이 발매 첫날부터 음반과 음원 차트를 동시에 휩쓸었습니다.
정규 5집 '아리랑'은 어제(20일) 하루 동안만 398만 장이 팔리며 일간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BTS의 최고 '초동' 기록, 즉 발매 직후 일주일 동안 판매량은 2020년 정규 4집의 337만 장이었습니다.
BTS는 이번 앨범으로 발매 당일 이 기록을 넘어선 셈입니다.
타이틀곡 '스윔'은 오늘 오전 9시 기준 미국·일본 등 90개 국가·지역 아이튠스 '톱 송' 1위를 차지했고, 국내에서도 멜론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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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이번 앨범으로 발매 당일 이 기록을 넘어선 셈입니다.
타이틀곡 '스윔'은 오늘 오전 9시 기준 미국·일본 등 90개 국가·지역 아이튠스 '톱 송' 1위를 차지했고, 국내에서도 멜론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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