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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K팝 그룹 블랙핑크의 완전체 음반이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 장 넘게 판매되며 역대 여성 그룹 가운데 신기록을 썼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7일 나온 블랙핑크 미니 3집이 어제 (5일)까지 177만 4천577장 팔리며, K팝 여성 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음반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추가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최종 판매량은 더 늘어날 거로 내다봤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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