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서울팝페라하우스 건립 과정에서 공사대금이 미지급됐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공사대금을 지급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 디지엔콤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논란은 이미 공사대금을 지급 받은 원청 A사가 하도급 업체들과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임형주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특히 원청 A사가 공사 과정에서 하도급 업체들과 별도의 계약을 체결해 업무를 진행했는지 등의 구체적 사실관계는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임형주는 법적 책임과 무관하게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주 서울팝페라하우스를 152억 원에 매물로 내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임형주와 임 씨의 여동생이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하도급 업체에게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 일부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소속사 디지엔콤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논란은 이미 공사대금을 지급 받은 원청 A사가 하도급 업체들과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임형주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특히 원청 A사가 공사 과정에서 하도급 업체들과 별도의 계약을 체결해 업무를 진행했는지 등의 구체적 사실관계는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임형주는 법적 책임과 무관하게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주 서울팝페라하우스를 152억 원에 매물로 내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임형주와 임 씨의 여동생이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하도급 업체에게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 일부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