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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대출량 1위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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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대출량 1위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 1'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전국 공공도서관 천 330여 곳 이용자가 가장 많이 빌린 책은 이미예 작가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 1'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 대출 데이터 등을 분석한 온라인 부정기 간행물 '도담: 도서관 빅데이터를 담다' 창간호를 통해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인기 대출 도서 2위는 김호연의 '불편한 편의점'이, 3위는 손원평의 '아몬드'가 차지했습니다.

도담 창간호에는 1∼5월 인기 대출 도서 외에도 대출량 급상승 도서, 이달의 키워드 등 다양한 정보가 담길 예정입니다.

도담은 올해 1∼5월 전국 공공도서관 대출 건수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4.81% 감소했고 남성보다 여성 대출량이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40대가 책을 가장 많이 빌렸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지선 (s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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