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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science 유튜브 구독자 20만 명 돌파...소통 플랫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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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6-02 03:32
앵커

국내 유일 과학전문방송인 YTN science의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20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 수도 1억5천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지식을 고품질의 콘텐츠를 통해 쉽고 재밌게 전달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혜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하늘은 왜 파랗게 보일까?

로봇과 예술의 만남은 어떤 모습일까?

시사적인 과학 뉴스 콘텐츠부터 고품질의 다큐멘터리까지.

YTN 사이언스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튜브 채널에서 더욱 친근하게 구독자들과 만납니다.

구독자 수는 20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조회 수 1억5천만 회, 시청시간도 8억 시간에 육박합니다.

[이현진 / 구글 코리아 유튜브 수석 부장 : 최근 90일 동안의 데이터를 보면 570만 명이 YTN 사이언스에서 영상을 두 편 이상 본 것으로 데이터가 나옵니다. 예능이 아닌 교육형, 정보 제공 채널에서의 이런 데이터는 의미가 있다고 보이고요]

YTN 사이언스의 유튜브 채널은 크고 작은 과학 관련 소식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기능까지 수행하면서 과학에 대한 구독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던 과학 분야에서 꾸준히 구독자를 모으고 있다는 점에서, 과학 대중화에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과학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대중을 쉽게 설득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 개발 의무감은 더 커지게 됐습니다.

[이덕환 / 서강대 화학·과학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시각적인 영상이 지닌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보고 그냥 넘기는 콘텐츠가 아닌 과학에 대한 의미를 담는 그런 콘텐츠를 개발해야 하는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주요 소통 창구로써 유튜브 채널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과학 대중화의 사명을 지닌 YTN 사이언스의 유튜브 채널이 앞으로도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YTN 사이언스 이혜리[leehr2016@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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