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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본(Blue Carbon) 해양 생태계가 흡수해 저장하는 탄소
바다는 육상 생태계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최대 50배나 빠르다.
2013년, 국제사회가 공식 인정한 탄소 흡수원
바다 밑바닥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잘피 등의 해초류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칠면초 같은 염생식물
열대·아열대 해안가에 발달하는 맹그로브 숲
현재는 이 세 가지만 블루카본 생태계로 인정받고 있다.
새롭게 주목받는 후보군은 한국의 드넓은 '갯벌'
미역과 다시마 같은 '해조류'
대륙붕의 '해저 퇴적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2050년 탄소중립'
탄소를 품은 바다는 새로운 탄소 배출권 자산
삼면이 바다인 대한민국 블루카본이 중요한 이유다.
제작 : 김태형[thkim@ytn.co.kr]
AD : 김민지
YTN 김태형 (th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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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육상 생태계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최대 50배나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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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밑바닥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잘피 등의 해초류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칠면초 같은 염생식물
열대·아열대 해안가에 발달하는 맹그로브 숲
현재는 이 세 가지만 블루카본 생태계로 인정받고 있다.
새롭게 주목받는 후보군은 한국의 드넓은 '갯벌'
미역과 다시마 같은 '해조류'
대륙붕의 '해저 퇴적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2050년 탄소중립'
탄소를 품은 바다는 새로운 탄소 배출권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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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상식] 바닷속 탄소 창고, 블루카본(Blue Carbon)](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31/202605312339182701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