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국 국방부가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계기로 이뤄진 한미 국방장관 회담 이후 별도의 발표문을 내지 않았습니다.
현지 시간 29일 미 국방부 관계자는 한미 국방장관 회담 발표문과 관련해 "배포할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한미 국방장관이 올해 12월 워싱턴DC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는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미 국방부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일본과 호주, 인도, 필리핀, 싱가포르 국방장관과 회담한 발표문은 배포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에 강신철 국방장관과 찍은 사진과 함께 "한미동맹은 준비된 전력, 결정적 역량, 도발을 억제하는 연합 전투력 등 힘을 통한 평화를 기반으로 하며 미국은 자국 방위에 진지한 동맹과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이번 한미안보협의회의, 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연도를 도출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는데 SCM이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한미 간 이견 조율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 시간 29일 미 국방부 관계자는 한미 국방장관 회담 발표문과 관련해 "배포할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한미 국방장관이 올해 12월 워싱턴DC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는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미 국방부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일본과 호주, 인도, 필리핀, 싱가포르 국방장관과 회담한 발표문은 배포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에 강신철 국방장관과 찍은 사진과 함께 "한미동맹은 준비된 전력, 결정적 역량, 도발을 억제하는 연합 전투력 등 힘을 통한 평화를 기반으로 하며 미국은 자국 방위에 진지한 동맹과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이번 한미안보협의회의, 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연도를 도출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는데 SCM이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한미 간 이견 조율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