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7천 건...예상치 밑돌아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7천 건...예상치 밑돌아

2026.10.08. 오후 10:4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줄어 고용 안정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2천 건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런 수치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0만 건을 밑도는 수치입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기업의 해고 동향을 가늠하는 지표로, 올해 들어 20만 명 안팎에서 움직이며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시장은 신규 채용이 활발하지 않지만 해고 역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