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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강화하기로 덴마크와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미국이 덴마크, 그린란드와 협정을 체결해 그린란드의 안보와 다른 모든 필요사항에 대한 영구적인 통제권을 확보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미국의 수많은 우려 사항을 완전히 해소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고 미국에 들어가는 비용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덴마크, 그린란드 대표들과 협력해 미국과 그린란드의 안보를 수호하고 지키는 데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완전한 권한을 미국이 영원히 가질 수 있도록 보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어떠한 미국의 적대국도 우리의 명시적인 서면 승인 없이 그린란드에 기지를 두거나, 군사적 주둔을 하거나, 민감한 투자를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임 미국 대통령들은 그린란드의 전략적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그중 누구도 이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매우 중요한 상황을 영구적이고 결정적으로 해결한 대통령이라는 점이 자랑스럽다"면서 "이 협정은 종료 기한이 없는 '무기한' 협정"이라고 역설했습니다.
또 "이를 매우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미국 국민은 합의된 모든 내용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많은 적절한 그린란드 지역 중 한 곳에 대규모 군사력을 증강하는 프로세스를 즉시 시작할 것"이고 "개발과 건설 과정에서 그린란드 주민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해결책은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 모든 우방국에 위대한 결과"이며 "크고 전략적인 땅의 장대한 미래를 위해 덴마크, 그린란드인들과 함께 일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땅을 철저히 보호할 것"이며 "이는 미국에 매우 중요하고 역사적이며 특별한,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라고 자평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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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미국이 덴마크, 그린란드와 협정을 체결해 그린란드의 안보와 다른 모든 필요사항에 대한 영구적인 통제권을 확보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미국의 수많은 우려 사항을 완전히 해소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고 미국에 들어가는 비용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덴마크, 그린란드 대표들과 협력해 미국과 그린란드의 안보를 수호하고 지키는 데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완전한 권한을 미국이 영원히 가질 수 있도록 보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어떠한 미국의 적대국도 우리의 명시적인 서면 승인 없이 그린란드에 기지를 두거나, 군사적 주둔을 하거나, 민감한 투자를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임 미국 대통령들은 그린란드의 전략적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그중 누구도 이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매우 중요한 상황을 영구적이고 결정적으로 해결한 대통령이라는 점이 자랑스럽다"면서 "이 협정은 종료 기한이 없는 '무기한' 협정"이라고 역설했습니다.
또 "이를 매우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미국 국민은 합의된 모든 내용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많은 적절한 그린란드 지역 중 한 곳에 대규모 군사력을 증강하는 프로세스를 즉시 시작할 것"이고 "개발과 건설 과정에서 그린란드 주민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해결책은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 모든 우방국에 위대한 결과"이며 "크고 전략적인 땅의 장대한 미래를 위해 덴마크, 그린란드인들과 함께 일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땅을 철저히 보호할 것"이며 "이는 미국에 매우 중요하고 역사적이며 특별한,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라고 자평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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