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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미군이 소속 장교들에게 아이디어를 요청하는 이메일까지 뿌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CNN 방송은 최근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에 압박을 가할 수 있는 보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방안이 있는지 묻는 이메일을 소속 정보 담당 장교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부사령부 측은 다른 대안을 찾기 위해 이른바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한 것이라며, 현재 전략을 다시 평가해야 한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군 내부에서 이메일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라며,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이메일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경고했다가, 주말 동안 중동 지역 지도자들과 통화한 뒤 공격 계획을 철회하기 전에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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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사령부 측은 다른 대안을 찾기 위해 이른바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한 것이라며, 현재 전략을 다시 평가해야 한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군 내부에서 이메일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라며,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이메일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경고했다가, 주말 동안 중동 지역 지도자들과 통화한 뒤 공격 계획을 철회하기 전에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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