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주일미군이 사령부 기능 강화 방안의 하나로 지난해 이후 소속 인원 200여 명을 증원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조스트 주일미군 사령관(공군 중장)은 일본 아사히 신문롸 인터뷰에서 지난해 이후 사령부 인원이 215명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를 통해 군수, 의료 등 전투 기능 전반에서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스트 사령관은 또 지난해 일본 자위대가 육상·해상·항공자위대의 지휘 체계를 통합해 발족한 통합작전사령부에 대해 "1년 반 전에는 할 수 없었던 신속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자위대 통합작전사령부와 주일미군의 지휘·통제 연계 강화는 현재 2단계에 들어섰고, 2028년 봄까지 제3단계에 해당하는 변혁을 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일미군 사령부는 하와이에 있는 인도·태평양군 사령부 산하로 군사 작전 지휘권을 갖지 못하고 기지나 부대 관리 업무를 주로 맡아왔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스티븐 조스트 주일미군 사령관(공군 중장)은 일본 아사히 신문롸 인터뷰에서 지난해 이후 사령부 인원이 215명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를 통해 군수, 의료 등 전투 기능 전반에서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스트 사령관은 또 지난해 일본 자위대가 육상·해상·항공자위대의 지휘 체계를 통합해 발족한 통합작전사령부에 대해 "1년 반 전에는 할 수 없었던 신속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자위대 통합작전사령부와 주일미군의 지휘·통제 연계 강화는 현재 2단계에 들어섰고, 2028년 봄까지 제3단계에 해당하는 변혁을 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일미군 사령부는 하와이에 있는 인도·태평양군 사령부 산하로 군사 작전 지휘권을 갖지 못하고 기지나 부대 관리 업무를 주로 맡아왔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