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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현지 시간 21일 열리는 이란과의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로 출발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출발 직전 기자들과 만나 "이란 핵 문제와 레바논 휴전 문제에서 진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언론 보도와는 달리, 레바논의 상황은 실제로 나아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모두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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