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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다음 주 초에 종전 양해각서나 의향서에 서명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미국 CBS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CBS 뉴스는 현지 시간 11일, 익명 취재원 두 명을 인용해 이렇게 전하고, 일단 서명이 이뤄진 뒤에 지속적인 효력을 갖는 양국 합의를 위한 협상이 60일간 진행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합의 협상 기간은 필요에 따라 연장될 수도 있다고 취재원들은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르면 이번 토요일에도 유럽에서 양해각서가 체결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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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합의 협상 기간은 필요에 따라 연장될 수도 있다고 취재원들은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르면 이번 토요일에도 유럽에서 양해각서가 체결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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