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란 정부가 종전 합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가운데 벌어진 미군의 이란 남부 공습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란 남부 공습으로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명은 이어 "미국은 지난 48시간 동안 호르모즈간 지역에서 휴전 협정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면서 "부당한 행동으로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해 미국 정권에 책임을 묻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미군은 이란 남부에서 미사일 발사 기지와 기뢰를 부설하려던 이란 선박 등을 목표로 공격했으며, 이는 방어적인 조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란 남부 공습으로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명은 이어 "미국은 지난 48시간 동안 호르모즈간 지역에서 휴전 협정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면서 "부당한 행동으로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해 미국 정권에 책임을 묻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미군은 이란 남부에서 미사일 발사 기지와 기뢰를 부설하려던 이란 선박 등을 목표로 공격했으며, 이는 방어적인 조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