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틀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20일에 열립니다.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은 푸틴 대통령이 19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의 영접을 받은 뒤 댜오위타이 국빈관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튿날 오전 톈안먼 광장에서 시 주석이 개최하는 환영 행사에 참석한 뒤 비공개로 시 주석과 회담한다고 전했습니다.
우샤코프 대변인은 두 정상이 '다극화된 세계 질서와 새로운 유형의 국제 관계 수립에 관한 선언문'과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등에 대한 문서 약 40건에 서명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은 푸틴 대통령이 19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의 영접을 받은 뒤 댜오위타이 국빈관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튿날 오전 톈안먼 광장에서 시 주석이 개최하는 환영 행사에 참석한 뒤 비공개로 시 주석과 회담한다고 전했습니다.
우샤코프 대변인은 두 정상이 '다극화된 세계 질서와 새로운 유형의 국제 관계 수립에 관한 선언문'과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등에 대한 문서 약 40건에 서명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