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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현지 시간 6일,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진전되는 상황에 대해, 이스라엘과 미국과는 완전히 협력하고 있다며, 놀랄 만한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거의 매일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한다"며, 두 정상 모두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이란의 모든 농축 물질 제거와 이란 농축 능력의 해체라고 데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역적 긴장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고 이란과 그 대리 세력들은 그 어느 때보다 약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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