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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민방위청 고위 관리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편에서 간첩 행위를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처형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각 22일 오전, 카타르 알자지라 방송은 이란 사법부 공식 언론 매체 미잔 뉴스를 인용해 민방위 담당 정부 기관에서 관리직을 맡았던 메흐디 파리드가 이란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확정받고 교수형에 처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파리드는 조직도와 내부 건물 배치도, 국방 시설 보안 정보, 인사 기록 등 민감한 정보를 이스라엘 정보기관에 넘기려 했다는 내용을 자백했다고 해당 언론은 전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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