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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이란 화물선에 발포한 뒤 나포하자, 이란 정부는 이란의 선박과 화물에 대해 미국이 위협을 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현지 시간 19일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총리 겸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미국은 이란의 선박과 화물에 대해 어떠한 위협도 가해서는 안 된다며 미국의 적대적인 행위가 지역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란 선박에 대한 위협과 미국의 비합리적인 요구는 미국이 사태 해결에 진지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란은 자국의 이익과 국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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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그치 장관은 "이란은 자국의 이익과 국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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