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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에서 발생한 화재 때문에 수리를 받느라 지중해로 후퇴했던 세계 최대 핵 추진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가 다시 중동 해역에 복귀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제럴드 포드호는 최근 주요 구축함들과 함께 수에즈 운하를 통과해 홍해에 진입한 뒤 작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럴드 포드호는 지난 15일, 임무에 투입된 지 295일째를 맞으면서 베트남 전쟁 이후 가장 오랜 기간 해상에 배치된 항공모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제럴드 포드와 에이브러햄 링컨에 이어 추가로 중동에 배치되는 조지 H. W. 부시 항공모함은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 해안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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