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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 UAE가 학교 수업 정상화를 준비하며 일상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UAE 교육부는 안전·보안 관련 준비가 끝났고 20일부터 각급 학교 등교 수업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쟁 발발 사흘째인 지난달 2일, UAE 모든 유치원과 학교에 휴업 명령이 내려지고 온라인 강의로 대체된 지 7주 만입니다.
블룸버그는 영국 대입 제도인 'A레벨'이나 국제바칼로레아 관련 UAE 현지 교육 일정도 불확실했지만, 일단 A레벨 시험이 5월 예정대로 치러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이스라엘 공습에 이란이 걸프 지역을 상대로 보복을 감행하면서 UAE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가장 큰 피해를 봤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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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 공습에 이란이 걸프 지역을 상대로 보복을 감행하면서 UAE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가장 큰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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