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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진행 중이던 평화 협상과 관련해 협상에 참석했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12일 새벽 회담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회담이 21시간 만에 끝났으며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미국으로 돌아간다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핵무기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약속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목표이고, 미국이 이번 협상을 통해 달성하려고 했던 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꽤 유연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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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목표이고, 미국이 이번 협상을 통해 달성하려고 했던 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꽤 유연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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