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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 때문에 트럼프를 설득해 이번 전쟁을 시작했다는 분석이 많죠.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예루살렘 법원은 모레, 오는 12일부터 전쟁으로 중단됐던 총리의 재판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네타냐후는 지난 2019년 사기, 뇌물, 배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대 10년형으로 피선거권 박탈이 가능한 혐의죠.
하지만, 지난해 3월 가자지구 침공으로 재판이 중지되는 등 진척이 더딥니다.
그런데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예루살렘 지방법원은 총리 재판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비상 조치가 해제된 데 따른 건데, 결국 네타냐후, '현직 총리 최초'로 법정에 서게 될까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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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해 3월 가자지구 침공으로 재판이 중지되는 등 진척이 더딥니다.
그런데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예루살렘 지방법원은 총리 재판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비상 조치가 해제된 데 따른 건데, 결국 네타냐후, '현직 총리 최초'로 법정에 서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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