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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정 이후 처음으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상 교통 감시 업체 '마린 트래픽'은 현지 시간 8일 SNS를 통해 휴전 협정의 일환으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에 합의한 뒤 두 척의 선박이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협정 세계시 기준으로 05시 28분 라이베리아 국적의 선박이 반다르압바스를 출항해 해협을 통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그리스 소유의 벌크선 한 척 역시 협정 세계시 기준 8시 44분에 해협을 통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란의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SNS 게시물을 통해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통행은 이란 군과의 협조를 통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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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리스 소유의 벌크선 한 척 역시 협정 세계시 기준 8시 44분에 해협을 통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란의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SNS 게시물을 통해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통행은 이란 군과의 협조를 통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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