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미 부통령 "트럼프 참을성 없어...이란, 협상 나서야"

밴스 미 부통령 "트럼프 참을성 없어...이란, 협상 나서야"

2026.04.08. 오후 7:3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참을성이 없다며 이란 측이 협상에 성실하게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AFP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부다페스트를 방문한 가운데 이란 측이 협력할 의사가 있다면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만약 이란 측이 협상 테이블에 나오지 않는다면 미국 대통령이 장난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진전을 이루는 데 있어 참을성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