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2주 휴전 결정 지지...레바논 포함 안 돼"

네타냐후 "트럼프 2주 휴전 결정 지지...레바논 포함 안 돼"

2026.04.08. 오후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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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2주 휴전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이스라엘 매체들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미국·이스라엘을 비롯한 역내 국가들에 대한 공격 중단을 조건으로 한 휴전을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의 전쟁은 휴전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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