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트럼프 "수색 성공 축하 위해 회견 열어"..."이란 상공, 적의 폭격에 직면"

[현장영상+] 트럼프 "수색 성공 축하 위해 회견 열어"..."이란 상공, 적의 폭격에 직면"

2026.04.07. 오전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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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지금 격추된 미군 F-15 전투기 탑승자 구조 작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4일에 있었던 미군 F-15 격추 전투기 탑승자를 무사히 구조한 것에 대해서 그때 당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F-15 전투기가 적의 영토 깊숙한 곳에 추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 수색에 성공을 했다는 점에 대해서 축하를 하기 위해 회견을 열었다고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F-15 전투기에서 추락한 미군 장교 구출과 관련한 이야기를 먼저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 F-15 탑승자, 파일럿 바로 뒤에 앉아 있었는데요.

해발 2000m 바위 틈에 떨어졌고 거기서 몰래 숨어서 교신을 해서 성공을 했고, 그 이후에 작전에 의해서 구출하러 갔고 그 당시 당시 상당히 어려웠던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들이 투입이 됐지만 한 명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구조했다는 이야기.

어쨌든 당시 4월 4일 이란 영토에서 F-15 탑승자를 구조해낼 때 상당히 어려웠던 상황이고요.

수백 명의 특수대원들이 투입이 됐고 항공기 C-130기까지 투입됐었습니다마는 수송기까지 고장이 나는 바람에 상당히 어려웠던 상황이었고요.

거기에 미군의 전설의 부대죠,

네이비실 팀6도 투입이 됐었는데 이렇게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 그리고 군용기 수십 대와 헬리콥터까지 동원이 됐는데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고 구출에 성공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군 구조에는 급유 유조선이 48대가 투입이 됐고요.

구조기 13대가 투입됐는데 작전에 투입된 모든 병력이 무사히 이란 영공을 빠져나왔고 구조된 장교는 현재 쿠웨이트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작전은 거의 48시간 동안 이뤄졌는데 36시간 만에 탑승자를 무사히 구조를 해냈습니다.

지난 4월 2일 이란 영토에 F-15가 격추돼서 추락됐었죠.

거기에서 탑승자를 무사히 구조한 것에 대해서 상당히 강조하면서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있습니다.

당시 과정에 대해서는 미국의 인터넷 언론이죠, 악시오스하고 구체적으로 과정을 설명을 미리 했었습니다마는

그걸 오늘 현지 시간으로 4월 6일 오후 1시 백악관의 기자회견을 통해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이라고 치켜세운 그날의 긴박했던 뒷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요.

적진 한복판에 이란 산악지대에서 홀로 36시간을 버틴 미군 장교가 극적으로 구출이 된 겁니다.

이란에게 미군 장교는 단순한 포로가 아닙니다.

전쟁의 판도를 바꿀 강력한 협상 카드인 건데요.

그래서 우리 돈으로 약 9000만 원의 현상금까지 내걸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먼저 수색에 성공을 했고요. 구출에 성공했습니다.

관련해서 계속해서 설명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그때 F-15 전투기 탑승자를 구하기 위해서 C-130 수송기 2대가 갔습니다.

수많은 전투 병력들이 타고 가는 데 필요했죠.

하지만 사막 지역이기 때문에 그때 C-130기가 부서져서 대기하고 있던 3대의 다른 비행기가 투입이 됐다, 그리고 그 병력들을 모두 무사히 데리고 다시 빠져나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장이 난 수송기 두 대는 군사기밀이 이란군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직접 폭파 처리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탑승자 구조를 강조하기 위해서 기자회견을 따로 여는 것은 포로가 되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상당히 작용한 것 같습니다.

만약에 포로가 됐다면 예전의 악몽들이 다시 한번 되살아나는, 미국민들에게 되살아나는 상황이 됐을 텐데 소말리아에 있던 포로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그때 당시 수많은 미군들이 죽었었고요.

10여 명이 죽었고 이란 대사관에 억류됐던 그때 당시의 상황들도 다시 리마인드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마는 어쨌든 이 탑승객을 구출해내서 협상 과정에서도 상당히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게 됐고요.

그걸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해서 지금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계속해서 역사적인 작전에 참여한 미군 장병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또 실종된 미군 구출 작전에 사상자 없이 성공했다는 점을 강조를 하면서 수색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서 이번 회견을 열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군 구조에서 놀라웠던 일은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는 점에 강조를 하고 있고요.

여기서도 볼 수 있듯이 미군은 결코 전우를 뒤에 남겨두지 않는다, 이런 모토가 더욱 돋보였던 이번 작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렁 같았던 이런 이란과의 전쟁에 출구를 지금 모색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F-15에 탑승했던 탑승자를 구출하는 것이 상당히 감격스러운 장면 중 하나였을 거고요.

바로 이틀 뒤에 지금 기자회견을 예고를 하고 지금 그 회견을 하면서 그 점에 대해서 상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F-15의 성과도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란 상공에서 1만 3000개 이상의 표적을 타격했다, 이란 상공에서 1만 회 이상의 전투비행을 수행했다는 점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F-15는 미국이 자랑하는 4세대 전투기의 대표 기종인데, 이번에 이란에 의해서 격추가 되는 바람에 상당히 명예에 상처를 입었습니다마는

그래서 지금 한 번 더 이란 상공에서 1만 3000개 이상의 표적을 타격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미군 장교 구출하는 작전에서 CIA 역할도 있었는데요.

교란 작전을 폈었습니다.

이미 구출이 됐다라는 점을 소문으로 퍼트렸었고요. 그 교란 작전 사이에 미군 장교를 구출을 한 겁니다.

그러면서 이란군의 수색 방향이 흐트러지면서 미군이 시간을 벌 수 있었던 겁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연단에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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