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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전쟁 중인 와중에도 주말이면 골프장으로 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사랑'은 유명하죠.
이런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의 '주말 루틴'을 잠시 멈춘 순간이 있었다는데요.
함께 보시죠.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일정을 추적하는 웹사이트, "트럼프가 오늘 골프를 쳤나요?"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칸이 골프를 친 날인데 보시는 것처럼 3월에도 어김없이 주말마다 골프장을 찾았습니다.
이란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도, 미국 곳곳에서 '800만 반트럼프 시위'가 열리던 날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처럼 골프를 즐겨 구설에 올랐습니다.
누군가 목숨을 잃는 전시 상황에서 이런 '여유'를 보이는 게 적절하냐는 겁니다.
하지만 지난 주말엔 좀 달랐습니다.
토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 머물며 대이란 작전 중에 실종된 전투기 조종사 구출 작전을 지켜봤는데요.
그만큼 긴박한 상황이었던 거겠죠.
다음 날 새벽, "우리가 그를 구했다"고 SNS를 올린 트럼프 대통령.
몇 시간 뒤 여느 때처럼 골프장을 다녀왔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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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의 '주말 루틴'을 잠시 멈춘 순간이 있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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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으로 표시된 칸이 골프를 친 날인데 보시는 것처럼 3월에도 어김없이 주말마다 골프장을 찾았습니다.
이란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도, 미국 곳곳에서 '800만 반트럼프 시위'가 열리던 날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처럼 골프를 즐겨 구설에 올랐습니다.
누군가 목숨을 잃는 전시 상황에서 이런 '여유'를 보이는 게 적절하냐는 겁니다.
하지만 지난 주말엔 좀 달랐습니다.
토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 머물며 대이란 작전 중에 실종된 전투기 조종사 구출 작전을 지켜봤는데요.
그만큼 긴박한 상황이었던 거겠죠.
다음 날 새벽, "우리가 그를 구했다"고 SNS를 올린 트럼프 대통령.
몇 시간 뒤 여느 때처럼 골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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