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각 세운' 마크롱, 방한 중 남긴 인상적 장면 [앵커리포트]

'트럼프와 각 세운' 마크롱, 방한 중 남긴 인상적 장면 [앵커리포트]

2026.04.06. 오후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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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쟁 발발 이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있는 인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죠, 취임 후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는데, 인상적 장면을 남겼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청와대를 방문해 정성스레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는 마크롱 대통령.

한글로 '감사합니다'라고 쓰여 있죠.

연습을 많이 한 듯 글씨체도 상당히 정갈한데요, 이 대통령 부부도 마크롱 대통령의 한글을 극찬했다고 합니다.

우리 문화계 인사와의 만찬 자리에서 가수 싸이와 스트레이키즈의 필릭스, 그리고 배우 전지현, 전종서, 노상현 씨와 셀카를 찍고,

종로 거리에 깜짝 등장해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호두과자를 사 먹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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